Xbox360용 '메달오브아너 : 에어본' 9월14일로 발매 연기

EA코리아(대표 한수정, Electronic Arts Korea)는 9월6일 발매 예정이었던 Xbox360용 FPS 게임 '메달오브아너 : 에어본'의 발매날짜를 9월14일로 연기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이번 발매 연기는 내부 테스트 중 뜻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수정하기 위해 진행 된 것으로 예약판매도 기존 9월5일에서 9월12일까지로 늦춰졌다.

EA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메달오브아너 : 에어본'을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죄송하지만 좀 더 높은 완성도를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를 선택하게 됐다"며 "14일에는 문제없이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한편, 같이 날 발매가 예정된 PC용 '메달오브아너 : 에어본'은 예정과 같이 9월6일 발매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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