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투워', 부대 생성으로 커뮤니티성 상승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을 통해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투워'(2WAR)에 부대 및 커뮤니티 생성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부대 및 커뮤니티 생성 기능은 자신과 함께 하는 그룹을 만드는 길드와 흡사한 기능으로 부대를 생성한 후 국가, 부대명, 커뮤니티 명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며, 이후 가입하는 부대원은 부대장의 허락 하에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이렇게 생성된 부대는 자동으로 프리챌 커뮤니티 공간을 가지게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투워'는 이와 함께 스탈린그라드 및 아우슈비츠B 맵에 폭파미션을 새롭게 적용하였으며, 미션 목표물 위치 표시, 총기 밸런스 및 맵의 밝기, 폰트 등의 수정 등으로 게임의 재미요소 추가는 물론 보다 쾌적한 게임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
프리챌의 게임마케팅팀 류형석 팀장은 "2차 세계대전 배경의 게임인 '투워'의 부대는 다른 게임과는 다른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장에서의 소속감을 통해 '투워'가 가진 매력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워' 홈페이지(www.2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