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테일', 홍콩, 마카오 시장 진출 '수출 청신호'

엔트웰(대표 조광웅)은 게임사이버(대표 웡착귀)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에서 개발하는 '노스테일'의 홍콩, 마카오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엔트웰은 12만 달러(한화 1억1천만 원)의 계약금과 총 매출의 20%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노스테일'의 홍콩 이름은 '꿈의모험'으로 확정됐으며, 9월5일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13일 오픈 베타 서비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지 '노스테일' 퍼블리싱을 맡은 게임사이버社는 1999년 설립한 온라인 게임 사업 전문 기업으로 MMORPG는 물론 캐주얼, 액션 게임까지 다양한 장르를 제작 및 서비스하고 있다.

게임사이버의 웡착귀 대표는 "홍콩 유명 가수 '테레사 푸'(Theresa Fu)를 게임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며 "동시 접속자 4만 이상으로 호평 받고 있는 대만 '노스테일' 인기 못지않은 실적을 올리겠다"고 전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