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 가상의 고객 체험으로 서비스 강화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이 온라인상에 가상 고객 체험 사이트(Customer Experience Center)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연 가상 고객 체험 사이트는 델 파워에지 서버 시스템을 가상에서 분해 및 조립해 볼 수 있도록 돼 온라인 사이트로 고가의 서버를 구매하지 않고도 그 구조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델코리아는 가상 고객 체험 사이트 개설을 통해 광범위한 고객이 사이트를 방문하게 유도함으로써 기업 및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하고 가상 영역의 고객 니즈를 직접 파악할 수 있어 영업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자체 평가하고 있다.
델코리아의 최주열 차장은 "가상 고객 체험 사이트는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길 원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새로운 마케팅과 영업 통로가 될 것"이라며 "특히 글로벌 사례를 국내 고객들과 공유함으로써 최신의 IT 기술을 국내 기업들이 빠르게 습득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델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e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