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 '워로드' 12일부터 최종 테스트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워로드'(Warlord)의 최종 테스트를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영국의 아서왕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카멜롯성을 추가로 공개하며, 그에 어울리는 영웅들을 새롭게 넣을 예정이다. 이로써 기존 고구려의 국내성, 중국의 형주성, 일본의 가이 성 등 동서양의 주요 전장이 한데 어우러지는 방대한 세계관이 완성됐다.
또한 직업별 특성에 맞춘 스킬과 콤보시스템을 통해 진일보한 일당백 액션과 타격감을 선보일 계획이며, 전장 시나리오별 이벤트 발생 시스템과, 게이머 액션에 대응하는 적장시스템 등으로 다양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워로드' 개발팀 김재영 팀장은 "먼저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게이머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존 게임들과 차별되는 액션의 진수를 구현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이번 파이널 액션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이 만족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최종 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워로드'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테스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