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용 RPG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 게이머 테스트 진행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아이언노스(대표 박찬규)가 개발한 PSP용 롤플레잉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의 게이머 평가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1, 2일 이틀 동안 엔트리브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게이머 평가 테스트는 실제 PSP를 사용하는 게이머들의 의견으로 더욱 향상되고 쾌적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총 8명의 테스터가 참석해 올해 말 출시 될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를 미리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테스트는 버그테스트가 아닌 게임에 대한 감상과 불편, 개선 사항에 대한 게이머들의 의견을 직접 받아보기 위한 자리였으며, 좋은 의견이 많이 접수돼 실제 게임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엔트리브 측은 전했다.

한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는 PSP의 성능을 살린 그래픽과 방대한 시나리오, 전략성과 액션성이 강조된 다이나믹한 전투 시스템, 매력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으로 완성된 정통 RPG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1'의 카이난의 지팡이 강탈 사건 5년 후를 배경으로 고대의 유물, 사념석에 얽힌 비밀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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