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스팅', 999명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금일(11일), YNK게임즈에서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스팅'(Sting)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999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테스트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11일부터 4일간 '스팅'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당첨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5일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하는 '스팅'은 유명 물리 엔진 '소스 엔진'을 사용해 사실적이고 정교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대 30명 동시 플레이와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게이머의 행동에 따라 주변 오브젝트가 반응하는 리액티브 오브젝트 시스템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YNK코리아의 첫 FPS인 '스팅'이 드디어 공개된다"며 "그동안 많은 관심과 기대로 기다려준 게이머들의 기대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팅'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