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오는 19일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에 '모자의정-얼음성의 비밀'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모자의정-오케마을의 위기'를 오는 19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모자의정-오케마을의 위기'에서는 '얼음성의 비밀'과 연계되는 시나리오가 공개되며, 새로운 지역과 몬스터, 그리고 보스 몬스터 '기모안'이 추가된다.

특히, 오케마을에서 만나게 되는 '기모안'의 추종자 오케족들은 평상시에는 작고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변신을 하게 되면 파괴의 본능만이 남은 몬스터로 변신해 게이머들을 공격한다.

리자드인터렉티브의 한 관계자는 "'크로노스'의 하반기 업데이트 '모자의정'은 총 4번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완성될 예정"이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크로노스'의 새로운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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