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게임-락소프트, 댄스게임 '무브업' 공개
GF게임과 락소프트가 공동으로 개발한 댄스 온라인 게임 '무브업'이 금일(14일) 최초로 공개됐다.
'무브업'은 각각의 개성을 가진 4종의 훈남훈녀 캐릭터와 그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댄스, 그리고 이지, 노말, 하드로 나눠져 자신의 등급에 따라 각각 느낄 수 있는 리듬 액션 게임의 손맛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4개 클래스로 구성된 캐릭터들은 '걸스힙합' '섹시웨이브' '비보잉' '복고나이트 댄스' 등 다양한 댄스 동작을 보여주며, 실제 전문 댄서를 모션캡쳐해 만들었기 때문에 머리, 어깨, 골반, 손가락 등 미세한 몸짓까지 모두 표현하고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또한 단순히 버튼을 입력하는 댄스 모드뿐만 아니라 연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히트업'과 그 외에 '히든업' '터보' '믹스업' 등 다양한 모드가 지원되며, 리듬 액션 게임을 주로 즐기는 여성 게이머들을 위해 세련된 인터페이스와 함께 다양한 캐릭터 패션과 캐릭터를 촬영할 수 있는 '마이캠' 시스템도 제공한다.
락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무브업'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즐길 수 있는 댄스 게임이다"라며 "'무브업'이 댄스 게임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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