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게임 '라테일', 윤은혜 닮은 GM 화제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이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커피프린스 1호점'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다.
'라테일'의 GM(Game Maters)들이 직접 게임 소식을 전하는 동영상 코너인 '직찍 뉴스'에서 윤은혜와 닮은 남자 GM이 소개된 것.
윤은혜와 닮은 남자 GM은 '라테일' 고객지원실에 근무하는 박종일 씨로, 박씨는 '유느네씨 인터뷰, 커피 자판기 프린스 1호점 유느네씨가 바쁜 이유는?'이라는 코너에서 29초간 등장했다.
이 영상에서는 150여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라테일'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각종 UCC 사이트에서도 인기 영상으로 올라오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박성춘 실장은 "박종일 씨는 윤은혜 씨와 비슷한 외모, 헤어스타일로 사내 여자 직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며 "앞으로도 '직찍 뉴스'는 게이머와 GM이 직접 호흡할 수 있는 참신한 코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