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화산', 오픈 베타 전 마지막 테스트 '얼라이브 테스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림화산'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금일(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얼라이브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태산 지역에 수호, 사막, 설원, 화산 등 레벨 별로 4종류의 지역이 공개되며, 메인 시나리오, 부가 시나리오, NPC, 몬스터 등 4개의 주제로 나뉜 총 300개의 협행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공 및 경공이 추가됐으며, 게이머가 취하는 행동에 따라 몬스터가 위협 수치를 계산해 다양하게 반응하는 등 세심한 부분들도 수정이 이뤄졌다.

엠게임의 이동훈 개발 실장은 "그 동안 테스트를 통해 선보였던 '풍림화산'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풍림화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공개 서비스 시까지 막바지 개발 박차를 가해 재미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풍림화산' 홈페이지(wffm.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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