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미세계', 오는 19일 오픈 베타 돌입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완미세계'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오는 19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6일 기준 총 회원 수 30만 명을 돌파하며 결정된 것으로, 첫 테스트 이후 한 달 만에 진행되는 것.

이미 해외에 서비스 중인 '완미세계'는 비행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돼 공개 전부터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이러한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마지막 테스트를 한 차례 더 진행하며 오픈 베타 테스트를 위한 만전을 기했다.

CJ인터넷의 퍼블리싱 사업본부 권영식 이사는 "2차 테스트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1만 명에 육박할 만큼 게이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콘텐츠들이 방대한 만큼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함과 동시에 좋은 게임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완미세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미세계' 홈페이지(wanmi.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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