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시공찬가'로 해외 퍼블리싱 사업 박차
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락소프트(대표 조홍섭)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시공찬가'의 해외 판권을 확보하며, 해외 퍼블리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이맥스는 '시공찬가'의 해외 퍼블리싱에 대한 마케팅 및 운영 그리고 게임 서비스 제반 활동을 진행하게 됨과 동시에 조이맥스 글로벌 포털의 두 번째 라인업을 구축해 해외 퍼블리싱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조이맥스의 전찬웅 대표는 "'시공찬가'는 이미 국내는 물론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상용 서비스 중이며, 현재 중국에서도 성공적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인만큼 검증된 컨텐츠"라며 "'시공찬가'의 퍼블리싱은 게임과 포털, 양 인프라 간에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락소프트의 조홍섭 대표는 "조이맥스 글로벌 서버는 1,500만 '실크로드' 게이머를 통해 검증된 서비스 플랫폼"이라며 "그간 개발과 서비스에서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쌓아온 양사의 만남은 새로운 성공신화를 창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