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빙요, 크라우치, 칸나바로 '리얼사커 2008' 표지모델 선정

게임로프트는 자사에서 개발한 축구 모바일 게임 '리얼사커 2008'의 표지모델로 유럽 축구 선수 호빙요, 피터 크라우치, 파비오 칸나바로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리얼사커 2008'은 축구 모바일 게임 '리얼사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3D 엔진을 활용한 섬세한 그래픽과 세세하게 표현된 선수들의 움직임, 현실감을 높인 카메라 조망 모드가 특징이다.

게임 내 모델로 선발된 영국 축구 클럽 리버풀의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는 "내가 모바일 게임의 모델로 나섰다는 것이 놀랍고 기쁘다"며 "게임 상에서 리버풀을 선택하고 경기를 즐기면서 내가 마치 동료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리얼사커 2008'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75개국에 170여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에는 2008년 1월 발매된다.

게임 및 모델 선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로프트 홈페이지(www.gamelof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