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오브아너 에어본', 이제 Xbox360 공습한다

공수낙하 사단의 활약을 그린 게임성으로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끈 '메달오브아너 에어본'이 Xbox360용으로 출시된다.

EA코리아(대표 한수정)는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FPS 게임 '메달오브아너'의 최신작 '메달오브아너 에어본'의 Xbox360 버전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글자막으로 정식 발매되는 '메달오브아너 에어본'은 82 공수사단의 실제 작전들을 게임화 시킨 FPS 게임으로, 정해진 위치에 낙하해 임무를 수행하는 타 게임과 다르게 맵 어디든지 낙하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능력치에 따른 무기 개조, 물리엔진을 통한 사실적인 사물 표현, 실제 사람과 게임을 즐기는 듯 한 착각을 주는 뛰어난 인공지능 등 사실적인 재미와 함께 실제 전장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기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Xbox360용은 9월14일 발매됐으며, 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

|

---|---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