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아레나 서버 열고 길드 대항전 진행한다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가 금일(20일) 길드 대항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길드 대항전에는 각 서버를 대표하는 총 20명으로 구성된 길드가 출전을 하게 되며 모든 서버가 함께 모일 수 있는 아레나 서버에서 진행될 예정. 특히 '크로노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길드전을 소재로 열리는 대항전 중 이번 대항전은 가장 큰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길드전은 20일 저녁 8시부터 진행 되며 최종 4개의 길드를 선정하여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아레나 서버에 마련된 콜로세움 존에서 5번의 부활기회를 포함해 총 20분간 대결이 진행되며, 만약 양 팀이 모두 똑 같은 인원이 생존해 있다면 레벨 합이 낮은 팀을 우승하게 된다.
'크로노스'의 김종관 PM은 "이번 길드 전은 서버 별로 이루어지는 기존 길드 전과는 달리 전 서버 게이머들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아레나 서버에서 이루어지는 점에 주안점을 둘 수 있는 만큼 각 서버를 대표하는 길드들의 실감나는 결전이 가 펼쳐 질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 결선에 진출 하게 될 총 4개의 길드에게는 유료아이템으로 구성된 길드전 패키지가 지급되며 이는 게임 플레이 중 캐릭터가 사망 시에도 횟수와 상관없이 경험치가 보존되는 강화소울키퍼와 경험치의 1.5배의 혜택이 있는 신의 축복 그리고 게임내의 주요 캐릭터 생성 지역을 모아 놓은 마엘의 책자로 구성돼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