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소외된 이웃 후원 캠페인 실시

게임하이(대표 권종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금일(21일)부터 10월3일까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후원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청평에서 진행된 '데카론 비전 2007 고객간담회'에서 서버 통합 챔피언인 헬리온 서버의 온새미로 길드가 상품으로 받은 100만원 상당의 황금 검을 좋은 곳에 써달라며 기부해 게임하이에서 그 마음을 '데카론' 게이머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한 것이다.

캠페인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데카론' 홈페이지 유저 갤러리에 주변의 소외된 이웃의 사연과 사진을 올리면 되며, 게임하이는 이들 게이머들 중 4명 혹은 4개 팀(길드)을 선정해 사연을 올려준 사람의 이름으로 게임하이에서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게임하이의 장진욱 개발실장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일수록 그들에게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 한다"며 "사회 곳곳의 소외 계층을 위해 기부의 뜻을 밝혀온 '데카론' 가족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씨에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다. 다시 한 번 그 깊은 마음에 감사드리며 한가위를 맞이해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데카론 게이머들의 훈훈한 마음씨가 그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데카론' 홈페이지(www.dekar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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