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가 '라테일' CF 감독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게이머가 직접 광고 영상을 제작해 응모하는 '나는 라테일 CF 감독' 이벤트를 10월17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게이머들이 직접 제작한 '라테일' CF 영상이나 CF 촬영대본을 홈페이지에 올려 응모하면 심사를 통해 1등부터 5등까지 '카시오페아 MP3'와 오즈캐시를 지급한다.
심사에는 게시물 추천수와 운영자 심사가 50%씩 반영되며, 선정작 중 수준이 높은 작품은 다음 '라테일' CF에 반영될 수도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박성춘 실장은 "'라테일' 홈페이지에는 멋진 UCC가 많다. '라테일' 게이머들이 이번 이벤트에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