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8주간 벌어지는 '최강 길드원' 대회 개최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의 길드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07 젬파이터 최강 길드원'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21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소니 PSP, 닌텐도DS, 최신형 키보드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예선만 통과해도 3천 캐롯~2만 캐롯의 게임머니가 지급된다.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오후 4시~8시까지 대전이 펼쳐지며, 상위 4팀을 선발해 11월24일, 25일 양일에 거쳐 본선을 진행한다.

'젬파이터' 길드원 자격을 갖춘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최강 길드원을 신청, 라이센스를 발급 받아 대회채널에 입장하면 된다.

온라인게임 사업부 최한중 사업부장은 "최근 해외에서도 기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젬파이터'가 국내 팬들을 위해 최대 규모의 길드전을 개최한다"며 "향후 한국, 중국, 일본, 미국 4개국을 연계한 글로벌 리그전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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