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한국과 중국의 고수들이 겨루는 친선 경기 열린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서 오는 7일 한국과 중국의 고수 게이머들이 실력을 겨루는 '한중 친선 경기'를 개최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한중 친선 경기'는 '테일즈런너'의 중국 내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샨다가 중국의 국경절(건국기념일) 연휴를 맞아 한중 고수들의 친선 경기를 제안한 것으로, 대회는 오는 7일 오후 샨다에서 준비한 친선 경기 전용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중국의 리그전을 통해 사전 선발된 중국 내 고수 게이머 4명과, '2007 윈터리그' '大운동회 시즌1'에 참가해 실력을 뽐낸 오승헌(zl존은쟁취cr), 양승용(말일), 신창훈(섻시), 김진수(지나스) 선수 등으로 이루어진 한국대표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이번 경기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테일즈런너' 방송 '일단뛰어'를 진행하는 BJ 해피쥴리의 진행으로 국내외 고수들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이번 '한중 친선 경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