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리듬액션 게임, PSP로 부활하다
음악 게임의 전설, PSP로 부활하다
2000년도까지 아케이드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리듬 액션 게임을 기억하는가? 'DDR'과 '비트매니아'로 시작해 'EZ2DJ'와
'펌프잇업'까지... 그야말로 청소년들이 있는 돈 없는 돈(?) 부어가며 빠져들었던 최고의 인기게임들. 그러나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아케이드 시장이 침체되면서 리듬액션 게임의 인기도 줄어들었고 게임을 즐길 장소, 즉 오락실이 점차 줄어들면서 리듬 액션 게임도 함께 추억의
게임으로 사라져가는 듯 했다.
하지만 2006 봄, 펜타비전이 PSP용 리듬액션 게임 '디제이맥스'를 발매하면서 그동안 잠들어 있던 수많은 마니아들을 일깨웠다. 이미 4만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디제이맥스' 때문에 PSP를 사는 사람이(필자와 같은)생길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침체되었던 리듬액션
게임을 되살린 '디제이맥스'의 화려한 음악에 빠져보도록 하자.

펜타비전, 그들이 돌아왔다
|

일단 음악을 틀고 디제이멕스의 세계로
---|---

화려한 오프닝 화면이 돋보인다
|

게임타이틀 화면
---|---
R U READY? Let`s go!
리듬액션이라는 장르는 간단하게 말하면 게임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의 리듬에 맞춰 게이머가 음악을 연주하는 게임이다. '비트매니아'와
'EZ2DJ'는 음악에 따라 화면에 비춰지는 노트들을 보고 그에 해당하는 건반을 입력하면 음악 연주가 가능했고, '기타프릭스'나
'드럼매니아'의 경우 화면의 노트를 보고 악기의 해당하는 부분을 연주하는 형식이다. '디제이맥스'는 앞의 건반을 입력하는 게임의 후속
작품으로 PSP에서는 음악에 따라 화면의 노트들을 보면서 방향키와 버튼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4키, 6키, 8키 모드가 존재하며 이들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해당 개수의 키를 사용하는 모드다. 당연히 사용하는 키가
늘어날수록 같은 곡이라 해도 난이도가 어려워지며, 이 외에 콤보가 계속 누적되는 프리스타일 모드와 각 테마별로 모인 곡들(특정 개발자가
제작한 곡들의 모음이라던가 장르별 모음 등)을 연주하는 클럽 모드를 즐길 수 있다.
한 번 플레이하면 총 4곡을 연주할 수 있으며 게이머는 게이지가 모두 감소하기 전에 콤보를 이어 나가면서 최대한 높은 점수를 목표로 해당
곡을 클리어 해야 한다. 등장하는 곡들은 50곡 이상으로 풍부한 볼륨을 자랑하며, 히든 곡들까지 추가하면 보다 다양한 곡들을 즐길 수 있다.
이제부터 게이머는 A+의 성적과 올콤보를 달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건반을 두들기는 일만 남았다.

게임의 기본이 되는 4키 모드
|

디제이맥스의 핵심이 되는 6키
---|---

이렇게 노래를 고른 다음에
|

아싸 좋구나 신나게 두들겨 보자
---|---
아직도 그들의 센스는 건재하다
알다시피 펜타비전은 'EZ2DJ'를 개발했던 어뮤즈월드社에 있던 개발자들이 대거 빠져나와 새로 창립한 회사다. 따라서 'EZ2DJ'에서 즐길
수 있었던 높은 퀄리티의 음악들을 '디제이맥스'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과거 리듬액션 게임들의 인기 요소 중 핵심이 되는 것은
'음악'이었다. 타 게임에 비해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 화려한 비주얼도 특징이겠지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고퀄리티의 음악이 핵심 승부수였다. 'DDR'(게임의 인기를 뛰어넘어 세간에서도 화제가 됐던 '버터플라이' 같은 곡들을 생각해보라)이나
'비트매니아'의 경우 일본 게임계의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지속적으로 참여,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을 사로잡았고 '드럼매니아'나
'기타프릭스' 역시 같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디제이맥스'는 'EZ2DJ' 때부터 큰 인기를 끌었던 주요 크리에이터들, Croove, xxdbxx, ponglow, FE, ND Lee
등이 그대로 참여했으며 펜타비전에서 새롭게 합류한 M2U, GonZo, ESTi 등도 훌륭한 음악을 선보였다. 이들은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훌륭한 음악을 '디제이맥스'에서 선사하는데 세월이 지나도 녹슬지 않는 그들의 '센스'에 감탄할 따름이다. 하나하나 예를 들기에는 지면이 너무
모자라고 간단하게 몇 가지만 소개한다면 마사이족의 독특한 리듬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는 'MASAI'(Croove), 동물들의 재미난
울음소리로 곡을 구성한 Light House(xxdbxx), 아침에 느껴지는 피곤함을 재미있게 표현한 아침형인간(ND Lee), 솔로들의
원통함(?)을 담은 노래 NB Ranger(M2U) 등 이번에도 개성 넘치는 새로운 노래들로 게이머들을 놀랍게 한다.

솔로들의 애환을 담은 슬픈(?) 노래, NB Ranger
|

화려한 비주얼로 인기 있는 곡, OblivioN
---|---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Astro Fight
|

실제 피아노 연주를 하는 느낌이 드는 피아노 협주곡 1번
---|---
역시 PSP는 '예쁘다'
인기 크리에이터들만이 아니라 기존의 유명 아티스트들 역시 그대로 '디제이맥스'에 참가했다. Ache, ECO, TARI, Necobus,
D-myo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참가했는데 이들은 훌륭한 음악에 생동감을 더하는 비주얼을 담당, 마치 하나의 뮤직 비디오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높은 퀄리티의 비주얼을 내놓아 마니아들을 열광 시켰다. 최근 게임 동영상 수준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온라인 게임도 아니고
휴대용 게임에서 이 정도 퀄리티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게 놀라움 따름. 더불어 국내 개발 게임이 이 정도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세계
어디에서나 자랑할 만한 사실이 아닐까 싶다.
이런 훌륭한 그래픽에는 PSP라는 기기도 좋은 조건이 되었다. PSP는 LCD 화면을 이용한 깨끗한 화질이 가장 큰 특징인 게임기다. 따라서
활용도에 따라 PMP를 능가하는 동영상 플레이어로 변신하기도 하는데, '디제이맥스'에서는 이 능력을 120% 이상 발휘했다는 느낌이다. 일부
그림이 흐릿하게 보이거나 글씨가 망가지는 현상이 아쉽긴 하지만 휴대용 게임기에서 이 정도 퀄리티는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고 본다. 아마 앞으로
이 정도 퀄리티의 PSP 게임이 지속적으로 발매된다면, 다른 휴대용 게임기에서는 넘보지 못할 최고의 그래픽이 아닐까 싶다.

이걸 보면 역시나 예쁘다는 생각이...
|

화려한 비주얼로 게이머들을 사로 잡는다
---|---
펜타비전, PSP로 발상의 전환을 꿈꾸다
'디제이맥스'가 PSP로 발매된다는 발표가 나왔을 때 많은 게이머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부분은 바로 키입력 방법이다. 음악과 비주얼은
어찌저찌(?) 해결한다고 해도, 기존에 키보드 방식의 아케이드 키 입력에 익숙한 게이머들이 과연 방향키와 버튼으로 구성된 PSP의 조작
방식에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난점이 있었다. 특히나 리듬액션 게임은 음악에 맞춰 버튼을 두들기는 손맛이 중요한데, 이것은 오락실에 배치된
컨트롤러가 아닌 이상 가정용 기기 및 휴대용 기기에서 구현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비트매니아의 경우 수십만 원 대의 가정용
콘트롤러가 발매되었지만 기대 이하의 완성도로 게이머들의 가혹한 비난을 받아야만 했다)하지만 펜타비전은 이런 고민을 보기 좋게 부숴버렸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키배치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기존의 리듬액션 게임이 5버튼에서 10버튼을 활용한 것을 좀 더 다양한 활용법으로
확장시켰다고나 할까? 4버튼은 왼쪽의 방향키 두 개와 우측 버튼 두 개로, 6키는 방향키 세 개와 버튼 세 개, 8버튼은 6버튼 체계에 L,
R 버튼을 함께 이용한다는 파격적인 조작 방법을 택한 것이다. 즉, 기존의 '한 손은 키버튼에 고정하고 다른 손은 별도의 버튼을
입력한다'라는 고정관념(EZ2DJ의 경우 오른손은 5개의 키버튼을 입력하고 왼손은 스크래치를 입력해야 했다. 키버튼 입력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비트매니아부터 이 방식을 이용해왔다)을 깨부수고, 난이도에 따라 하드웨어의 조건을 120%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한 것이다.
물론 처음에 '게이머들은 불편하다', '어떻게 이 조작 방식에 익숙해지나', '아케이드의 느낌에 비하면 별로다'라는 말이 많았지만 펜타비전의
새로운 방식에 금방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6키, 8키의 경우 기존의 게임과 달리 사용하는 버튼이 많기 때문에 꽤나 어려운 점이
있지만 기본적인 조작 방법에 있어서는 최고의 활용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치 닌텐도가 레볼루션의 신개념 컨트롤러를 발표한 것과 같이
펜타비전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컨트롤러 활용법을 밝혀냈다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하나 고민 했는데
|

이제는 8키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다
---|---
다양한 즐길 거리와 숨겨진 요소들
높은 게임성말고도 '디제이맥스'의 장점은 또 있다. 바로 풍부한 즐길 거리. MAX(게임을 플레이 할 때마다 얻을 수 있는 포인트. 온라인
게임의 게임 머니라고 이해하면 편하겠다)가 일정치 누적되면 새로운 기어나 노트, 뮤직 비디오, 클럽모드의 히든 레퍼토리, 숨겨진 음악을 얻을
수 있으며 일정 콤보를 도달하면 숨겨진 요소를 얻을 수 있다. 특히나 이 콤보를 통해서 얻는 요소들은 최소 1000콤보에서 많게는
90000콤보(!)까지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지루할 틈 없이 숨겨진 요소를 꺼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콤보의 경우
프리스타일에서 난이도가 쉬운 4키를 이용하면 이어 나가기 쉽다. 문제는 집중력과 PSP 배터리다 -_-)숨겨진 노래나 레퍼토리의 경우 대부분
고난이도 곡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보다 높은 난이도에 도전하고 싶은 게이머라면 꼭 획득하기 바란다.
그러면 단순히 게임으로만 '디제이맥스'를 즐기는 걸까? 아니다! '디제이맥스'는 PSP를 120% 이상 활용한 게임인 만큼 이 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데 바로 OST 모드와 뮤직 비디오 클립 모드다. 이 모드들은 게임 시작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OST 모드의 경우 말
그대로 '디제이맥스'에 삽입되어 있는 곡들을 MP3를 듣는 것처럼 PSP로 재생하면서 들을 수 있다. '디제이맥스'의 매력적인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즐기고 싶은 게이머라면 OST 모드로 음악에 빠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음악만으로는 심심하다고? 그렇다면 이번에는 뮤직 비디오 클립 모드를 즐겨보자. 이 모드에서는 '디제이맥스'에 수록된 뮤직 비디오를
감상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게임과 같이 노트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리지널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디제이맥스'의 화려한
비주얼을 감상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PSP를 활용해서 이 정도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정말 최고의 팬서비스가 아닐까?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는 PSP'의 컨셉에 맞게 게임의 모든 것을 언제 어디서나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펜타비전이 얼마나 게이머들의 요구를 잘
알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대목이 아닌가 싶다.

OST 모드를 통해 음악을
|

뮤직 비디오 클립을 통해서 비주얼을
---|---

크으 역시나 PSP다 +_+
|

다양한 이미지 및 숨겨진 곡들을 얻을 수 있다
---|---
하지만... 하지만 노가다는 싫어요
이런 '디제이맥스'의 결정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흔히 말하는 '노가다' 문제다. 특히나 히든 곡을 등장시키기 위해서는 정말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콤보 기록이 필요한데1000~2000 콤보야 그렇다고 쳐도 10000대의 콤보는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이다. 만약
10000콤보의 곡을 얻기 위해 열심히 플레이해서 9900콤보를 달성했는데 실수로 9993 정도에서 콤보가 끊어졌다고 생각해보자.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바로 고혈압으로 쓰러질지도 모른다. 필자 역시 숨겨진 요소들을 등장시키기 위해 열심히 콤보에 도전하다가 4000 콤보쯤
이후에는 PSP를 집어던질 것 같아서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휴대용 게임기인 만큼 어느 정도 게임의 수명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험난한
난이도의 히든 요소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조금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어느 정도 게이머들이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이라면
모르겠지만 이건 제작진의 불순한 의도(?)가 느껴지는 지나친 처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이러한 노가다를 열심히 하다보면 PSP 자체에 상당한 무리가 온다. 4키만 열심히 해도 버튼과 십자키가 쉽게 헐렁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필자의 경우 약 한 달 정도 플레이를 하고 나자 십자키의 한 부분이 움푹 패일 정도가 되었다. 또한 아예 십자키가 먹통이 되거나
대각선 입력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다른 게임을 할 때 불편함을 겪는 게이머들이 속출하기도 했다.(PSP의 AS를 통한 매출을 올리려는
음모일까...?)게이머가 스스로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이기 때문에 크게 반박은 못하겠지만 자칫하면 PSP가 망가질 수
있으니 게이머가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다음으로 난이도의 문제를 언급하고 싶다. '디제이맥스'에서는 이지, 노멀, 하드, MX 순으로 곡들의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는데(모드에 따라
다른 난이도를 제공한다. 4키에서는 하드까지 밖에 없지만 6키에서는 MX가 생겨나는 식으로), 최고의 난이도라고 할 수 있는 MX 경우 일부
곡들은 노래와 어울리지 않는 억지스러운 난이도라는 느낌이 드는 곡들도 있었다. 리듬액션 게임의 가장 큰 묘미는 음악에 맞춰 게이머가 연주하는
재미인데 음악은 음악대로, 쏟아져 나오는 노트는 노트들대로 흘러나오다 보니 조금은 어긋난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엄청난 난이도가 있는 곡을
통해서 게이머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클리어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야 게임으로서의 수명도 늘어나겠지만 기본적인 게임성에 어긋나면서까지
난이도를 무리해서 높일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다른 게이머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경쟁 요소가 아쉽다. 이전에 'EZ2DJ'에서 선보였던 온라인을 통한 점수 대결이라던가(비록
실패하긴 했었지만. 게이머들이 입력 방식을 알아내어 점수를 조작해서 입력하는 경우가 많았다)무선랜을 통한 대전모드, 새로운 추가곡 업데이트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이번 첫 작품이 워낙 좋은 퀄리티가 나왔기 때문에 게임 자체에는 이렇다 할 부족한 점은
없지만 앞으로는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요소의 업데이트라던가 게이머간의 경쟁이 가능한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얼마를 더 해야 되는거야...
|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이 정도 ㅠ.ㅠ
---|---

A랭크를 받아도 모자르다는 거니?
|

그래도 이런 걸 보면 나름대로 뿌듯하다
---|---
세계로 나가는 펜타비전의 모습을 기대한다
'디제이맥스'는 오랜만에 리듬액션 게임이 발매되어 마니아들을 충족 시켜준 것만이 아니라, PSP라는 기기를 120% 활용한 뛰어난 게임성과
팬서비스로 인정받았다. 일본 옥션에서는 한정판이 고가에 거래될 정도로 해외에서도 인기였고, 국내에서는 4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대박'을 터트렸다. 그동안 이렇다 할 타이틀이 없어 목말라하던 PSP 이용자들에게는 정말 단비와 같은 타이틀이 아닐까 싶다.
이러한 호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디제이맥스'의 일본 발매가 이루어질 전망이고 얼마 전에는 네오위즈가 펜타비전을 인수해 본격적인 게임
개발과 해외 퍼블리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미 '디제이맥스'가 PSP만이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고, 꾸준한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놀라운 게임성을 선보일 후속 작품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더불어 이제는 국내 온라인 게임만이 아니라, 휴대용 게임도
떳떳하게 세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때가 오기를 기대해본다.

필자의 소박한 4키 성적
|

역시나 소박한 6키 성적
---|---

프리스타일은 4천 콤보가 한계다 -_-
|

앞으로도 국산 게임의 미래는 푸르고 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