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모바일 게임 '임진영웅전' KTF로 출시
KTH(대표 송영한)의 모바일 브랜드 파란모바일은 엣데이터(대표 임정철)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임진영웅전'을 금일(4일) KTF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임진영웅전'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이순신, 권율, 곽재우 등 5명의 영웅캐릭터를 이용해 자원과 병력을 관리하며 왜군을 방어하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실제 역사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와 가상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커스텀맵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의 장현우 PM은 "'임진영웅전'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KTF버전은 먼저 출시된 SKT버전에 비해 그래픽과 인공지능을 대폭 개선하고 새로운 맵을 추가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임진영웅전'은 KTF 휴대폰에서 '320 + 매직엔' 또는 '멀티팩 > 새로나온 게임 > 임진영웅전'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2,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