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재팬, '씰온라인'과 '로한'으로 월매출 1억엔 돌파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자사의 일본 현지 법인 YNK재팬(지사장 최종구)이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씰온라인'과 '로한'을 통해 '월 매출 1억엔'을 돌파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이와 같은 성과에 대해 YNK재팬은 '로한'의 부분 유료화 전환에 따른 아이템 상품 판매 호조와 일대일 게이머 미팅을 통한 개선점 보완 등의 게이머 맞춤형 운영 서비스 등을 이유로 들었다.
YNK재팬의 최종구 지사장은 "게이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매출 신장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며 "조만간 선보일 신규 게임 서비스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YNK코리아는 지난 9월12일 '로한'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다시 시작하는 2007년, 새로운 로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서비스 패키지 판매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 결과 약 10억 원의 이벤트 매출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