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 '그랜드체이스' 미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미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그랜드체이스'는 'Grand Chase'라는 이름으로 엔트리브의 미국 지사 엔트리브USA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이머들 간의 커뮤니티 강화와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 될 예정이다.

KOG의 이종원 대표는 "이미 '트릭스터'를 미국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이 있는 엔트리브USA와 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엔트리브USA의 Chris Lee 지사장은 "국내외에서 이미 검증된 높은 게임성과 현지화 경험, 향후 발전성 등이 '그랜드체이스'를 선택하게 된 배경"이라며 "그동안 쌓아 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그랜드체이스'가 북미 지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엔트리브소프트 홈페이지(www.ntree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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