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가을잔치, 포스트시즌에 '마구마구'도 동참한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한국 프로야구의 가을잔치 포스트시즌과 두산베어스(사장 김진)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해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와 연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CJ인터넷과 두산베어스가 체결한 공동 프로모션 제휴의 일환으로, '마구마구'와 두산베어스 팬들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먼저, 앞면에는 '최강두산', 뒷면에는 '마구마구'의 게임 특징을 소개한 응원피켓을 10만장 제공하며, 또한, 10월 한 달 동안 두산의 에이스 리오스와 삼성의 양준현 선수 카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핸드폰 클리너를 잠실야구장을 방문한 두산 팬 전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CJ인터넷은 '마구마구'를 통해 돌려본 포스트시즌 시뮬레이션 결과를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이벤트 및 시뮬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구마구' 홈페이지(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