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 '데카론' 게이머들과 함께 소외계층 돕기 나서
'서든어택'과 '데카론'으로 유명한 게임하이(대표 권종인)가 지난 8일 인천의 한 장애인 공동체 '기쁨의집'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9월21일부터 10월3일까지 '데카론'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소외된 이웃 사연' 이벤트 응모자 중 당첨된 '화리트' 게이머의 이름으로 후원금이 전달돼 더욱 깊은 의미가 있었다.
게임하이의 장진욱 '데카론' 개발실장은 "지난 장학금 전달식에 이어 또 한 번 데카론 게이머들의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게이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게임하이는 앞으로도 사회 곳곳의 소외 받은 우리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마련해 사회공헌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