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 캐릭터 '무대리', 두뇌 게임으로 만난다
세가코리아(대표 사토 야스타카)는 직장인들의 비애를 코믹하게 그려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 '무대리'를 소재로 한 두뇌단련 모바일 게임 '무대리 두뇌열전'을 오는 11일 SK텔레콤으로 출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무대리 두뇌열전'은 전문 학술기관의 감수를 받아 두뇌개발 효과를 입증했으며, 각종 미니게임을 통해 게임의 재미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원작자 만화가 강주배 씨가 직접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 했으며, '무대리' 특유의 코믹함을 활용해 쉽게 지루해지지 않고 오랜 시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가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단순 이식 작품으로는 한국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무대리 두뇌열전'과 같은 창의적인 게임들을 적극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기 원하는 게이머들은 핸드폰의 7342를 누르고 NATE키를 누르면 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가코리아 홈페이지(www.sega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