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영화 '킹덤'과 공동 프로모션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영화 '킹덤'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화 '킹덤'은 FBI 요원과 테러리스트 간의 숨 막히는 대결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액션 스릴러 영화로 '레이' '드림걸즈'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제이미 폭스와 '캐치 앤 릴리즈'의 제니퍼 가너, 2003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에 빛나는 크리스 쿠퍼가 열연했다.

시사회 이벤트는 금일(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영화와 흡사한 모습의 스크린샷을 찍어 응모하거나 게임 내 멕시코TD 맵에서 플레이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특히 스크린샷의 경우 일부 편집 등을 거쳐 영화랑 비슷하게 만들면 당첨될 확률이 높아진다.

네오위즈게임즈 박정필 이사는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와 액션 스릴러 대작 '킹덤'의 만남은 서로를 빛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크로스파이어'를 사랑하는 게이머들의 성원에 적극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스파이어' 홈페이지(crossfir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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