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변신 FPS 게임 '울프팀' 프리 오픈 테스트 실시

소프트닉스가 개발하고 NHN(대표 최휘영)이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울프팀'의 프리 오픈 테스트가 금일(11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울프팀'의 가장 큰 특징인 울프 변신 시스템이 강화됐으며,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돼 지난 클로즈 베타 테스트보다 즐길 거리가 풍성해졌다.

NHN에서는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를 기념해 홈페이지에 주요 게임 정보는 물론이고, 게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게임 무비' 코너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적절한 무기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웨폰 시뮬레이션' 코너를 추가했으며, 게이머들이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초보자 및 핵심 가이드 등 다양한 정보도 공개하고 있다.

또한, 게이머들이 실시간으로 자신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는 '랭킹&매치' 시스템과 길드 및 클랜을 상징하는 '프라이드'를 통해 게이머들 간 커뮤니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NHN의 김채현 실장은 "다이나믹하고 경쟁 심리를 유발하는 '울프팀'의 게임성을 잘 표현하기 위해 홈페이지 전면에 대결 구도의 이미지를 중점적으로 배치했다"며 "금일부터 시작되는 '울프팀'의 프리 오픈 테스트에 참여해 짜릿한 액션 FPS 게임의 쾌감을 직접 체험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NHN은 프리 오픈 테스트에 참여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캐릭터를 생성하면 10,000골드를, 20킬 이상을 달성한 게이머들에게는 권총류 보조무기 데저트 이글을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프리 오픈 테스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프팀' 홈페이지(wolfteam.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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