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 게임 '공박', 오픈 앞두고 사전 테스트 실시
SK텔레콤(대표 김신배)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족구 온라인 게임 '공박'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는 '공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하 레슬링 경기장을 개조한 신규 맵 '언더그라운드'와 각종 아이템을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며,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튜토리얼 모드와 게이머들 간의 경쟁을 위한 랭킹 등이 도입된다. 또한 이모션 시스템을 활동한 채팅 시스템과 스폰서 시스템도 도입돼 기존 테스트 버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박' 홈페이지(www.gongba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