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년 된 캐주얼 게임 '비엔비', 여전히 인기 좋아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의 인기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의 서비스 6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6주년 이벤트는 '엽서 이벤트' '별을 찾아라' 등 게이머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되는 이벤트로 구성돼 있으며, 다수의 게이머들이 몰려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6주년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엽서이벤트'에는 게이머들이 손수 만든 그림 액자 및 십자수 축하 메시지, 각종 사연이 담긴 편지와 게임 캐릭터를 묘사한 다수의 작품 등이 접수됐다.
또한 21일까지 진행되는 '별을 찾아라' 이벤트에도 현재까지 벌써 113만 명의 게이머가 참여했으며, 이벤트 마감일인 21일까지 총 120만 명을 넘는 게이머가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된다. '별을 찾아라'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깜짝 등장하는 별 조각을 모을 때마다 게이머에게 게임 아이템이 증정되는 형태로, 총 6개의 별 조각을 모으면 '생일 고깔 아이템'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비엔비'는 지난 10일부터 오늘까지 비엔비의 평균 동시 접속자수는 전 년 대비 44% 증가 했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의 경우도 전 년 대비 32% 상승했다. 게다가 지난 주말의 신규 가입자 수가 전 주 주말에 비해 10% 증가하는 등 주년 이벤트 특수를 누리고 있다.
'비엔비'의 황승희 개발팀장은 "'비엔비'는 지난 6년간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왔다"며 "6주년을 맞아 특별히 게이머들과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이 '비엔비'와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비엔비' 홈페이지(c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