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 온라인', 글로벌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엔터메이트(대표 박기범)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축구 온라인 게임 '킥스 온라인'이 유럽과 홍콩에 이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금일(1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킥스 온라인'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의 지원사업인 GSP(Global Service Platform) 서비스 게임으로 선정되어, GNG(www.gamengame.com) 홈페이지를 통해 마케팅 및 서비스를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세계 여러 국가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GNG 홈페이지 가입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엔터메이트의 노승필 팀장은 "내년 3월초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오픈 베타 테스트 기간 중 '킥스 온라인'을 플레이 하는 전 세계 게이머들이 각 나라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벌이는 '킥스 온라인 월드컵'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