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새로운 CI 선보이며 글로벌 그룹 도약 다짐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지난 10일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리더 그룹 발전을 위한 비전을 발표하고, CI 변경 선포 식을 가졌다.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1995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는 게임업계 1세대 회사로, FPS 온라인 게임의 불모지로 평가 받던 대한민국에서 국내 최초 FPS 온라인 게임 '카르마 온라인'을 선보였으며,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가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FPS 온라인 게임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역할을 했다. 현재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과 '킹덤 언더 파이어 온라인' 등을 통해 게임 개발에서 퍼블리싱 영역까지 진행하며 성장 발전하고 있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선보인 새 CI는 드래곤플라이의 미래 비전인 '글로벌 콘텐츠 그룹'을 표현하기 위해 글로벌 및 첨단 기술력을 상징하는 구와 잠자리 눈이 결합돼 드래곤플라이의 영문 이니셜 'D'를 형상화했으며, 젊음과 창조를 표현하는 의미에서 초록색을 사용해 제작됐다.
드래곤플라이의 박철우 대표는 "이번 새 CI 변경과 회사 비전 제시를 통해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기업 이념을 고취시키고, 세계 게임 시장에 우뚝 서는 글로벌 리더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임과 최상의 서비스를 약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