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런던', 싱글 플레이 가능한 영문 데모 공개
플래그십 스튜디오(대표 빌 로퍼)는 할로윈 데이에 발매가 확정된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헬게이트 런던'을 기다리는 게이머들을 위해 오는 19일 영문으로 된 데모 게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데모는 국내의 게이머들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며, 검기사와 전투 요원 2개의 클래스, 액트 1 스토리만 접해볼 수 있는 형태로 구성돼 있다.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대표 빌 로퍼는 "'헬게이트 런던'의 결과물에 만족한다. '헬게이트 런던'을 개발한 것은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며, 어서 빨리 게이머들과 함께 플레이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헬게이트 런던'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