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화려한 공중기 등장! '루차 리브레' 추가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니모닉스(공동대표 김경완, 이규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에 WWE 간판스타 레이 미스테리오로 유명한 멕시코 프로 레슬링 '루차 리브레'를 응용한 비전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루차 리브레'는 빠르면서도 역동적인 다양한 잡기 기술을 통해 적을 공격하는 신규 비전서로 온몸을 사용한 잡기와 빠르면서도 묵직한 연속기가 특징이다.
온라인게임 사업부 최한중 사업부장은 "이번 비전서는 프로 레슬링의 동작을 응용한 만큼 화려한 이펙트와 동작사이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