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카트라이더 리그', 온라인 예선으로 경쟁 돌입
넥슨(대표 권준모)은 오리온 초코송이의 후원 하에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의 7번째 리그 진행을 확정하고, 금일(18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게임 내 마련된 별도의 채널에서 그랑프리 형식으로 진행되는 '오리온 초코송이 카트라이더 리그' 온라인 예선에는, 참가를 희망하는 모든 게이머가 함께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총 168명의 선수가 선발된다.
이후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168명의 선수들은 직전 리그인 '곰TV 카트라이더 리그'의 본선 참여자(그랜드 파이널 진출자 제외) 24명과 함께 11월 초 오프라인 예선을 함께 치르게 된다. 이후 본격적인 '오리온 초코송이 카트라이더 리그'는 11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항상 많은 분들이 '카트라이더 리그'에 큰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에는 오리온과 함께 7번째 리그를 준비하게 됐다. 특히 오리온 초코송이 '카트라이더 리그'는, 경기의 난이도와 재미를 더하고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L2 채널로 진행하게 된다. 문호준, 강진우 등 많은 선수들이 자신 만의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