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전세계 42개국에서 '할로윈 축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골프 온라인 게임 '팡야'가 서비스되는 전세계 42개국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할로윈 대축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제적인 이벤트로 자리잡고 있는 할로윈 데이를 해외 서비스국가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
이벤트는 게임 내 팡야섬에서 진행되며, 참가하는 게이머들에게 매일 악마 아즈텍 10개를 증정하고, 팡야섬의 각 지역별 맵에서 드롭되는 총 4종의 사탕을 모아 조합하는 게이머들에게 할로윈 특별 클럽, 할로윈 아즈텍, 할로윈 호박 모자 등의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팡야섬 전 지역의 맵을 완주하는 게이머들에게는 그 때마다 스크래치카드를 선물하고, 이들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닌텐도 DS를, 50명에게 이 달의 스크래치 레어아이템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특별 제작 아이템도 추가됐다. 할로윈뿔, 양초모자, 할로윈 해골 아즈텍 등의 할로윈 특별 아이템들은 오는 11월 13일까지 한정기간 판매된다.
한빛소프트의 윤복근 홍보팀장은 "'팡야'가 이렇게 해외 서비스 국가들과 함께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랜 기간 파트너사들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으로 마련한 이벤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