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 'COH' 신작 유통으로 퍼블리싱 사업 뛰어든다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THQ코리아와 유통 계약을 통해 THQ소프트웨어 '컴퍼니오브히어로즈 : 오포징 프론트'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200년 9월에 설립된 디지털터치는 전국 70여개 이상의 GS마트 및 롯데백화점에 독점적으로 게임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를 유통하고 있으며 '삼국지8베스트판' '번아웃도미네이터' 등의 게임을 총판한 전례가 있다. 현재 국내 플랜트로닉스 총판사인 '피치밸리'와 '아이스카이네트웍스' 중 '피치밸리'와 계약을 맺고 할인점에 '플랜트로닉스'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디지털터치의 첫 퍼블리싱 게임인 '컴퍼니오브히어로즈 : 오포징 프론트'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006년 9월 발매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새로운 미션과 유닛을 담고 있는 확장팩이다.

특히 다이렉트X10을 완벽지원하며 이에 따라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캠페인, 강화된 인공지능, 전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날씨 등의 사실적인 요소가 대폭 향상돼 사실적인 전장을 표현하고 있으며, 확장팩이지만 원본이 없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디지털터치의 정성헌 대표는 "THQ의 좋은 타이틀을 퍼블리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가 가진 유통망을 통해 보다 활발한 영업으로 침체된 게임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터치 홈페이지(digital-tou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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