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일레븐2008' 11월 22일 한일 동시 발매

올해 연말을 뜨겁게 달굴 축구 게임의 지존 '위닝일레븐2008'을 즐길 시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지점장 정석근)은 '위닝일레븐2008'을 오는 22일 일본과 동시에 XBOX360, PS3, PS2로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XBOX360과 PS3 버전은 차세대 게임기답게 실감나는 그래픽을 선보이며, 학습하는 AI로 인해 컴퓨터와 상대할 때도 대인전에 가까운 긴장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PS2버전은 시리즈중 가장 풍부하고 충실해진 모드 수와 최신 데이터의 반영, 마스터 리그의 인기도 시스템 추가로 이번 버전보다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Xbox360, PS3, PS2용 모두 텍스트 및 실황 음성을 영어와 일본어로 선택할 수 있으며, 표지모델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장식했다.

한편, '위닝일레븐2008'의 가격은 Xbox360과 PS3 버전이 5만8000원, PS2 버전이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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