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 아케이드 같은 재미 저희 부스에서 느끼세요!
제이씨는 오락실이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금일(8일)부터 11일까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07'에 오락실과 비슷한 모습의 부스를 선보여 화제다. 제이씨의 부스에는 인기 게임인 '프리스타일'을 비롯해 '에어로너츠' '고스트X' 'HIS' 등의 온라인 게임과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잔뜩 설치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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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든 게임 시연대는 도우미들에게 받을 수 있는 '제이씨코인'을 넣어야 사용이 가능해 꼭 오락실에 온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으며, 또한 이곳에는 시연공간 외에도 이벤트를 진행하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도우미들이 직접 진행하는 재미있는 이벤트 타임이 수시로 열려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줬다.
하지만 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 건 제이씨가 새롭게 공개한 신작 '고스트X'와 첫 퍼블리싱 게임 '히어로즈인더스카이'(HIS)였다. 먼저 '고스트X'는 유령이 사는 도심에서 유령의 힘을 빌려 적들을 물리친다는 독특한 설정이 특징인 게임으로 카툰랜더링의 부드러운 그래픽과 콘솔 게임 못지않은 액션성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첫 퍼블리싱 게임 'HIS'는 2차 세계 대전에서 실제로 등장한 각종 전투기를 그대로 조종할 수 있다는 점과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공격을 펼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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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고스트X'는 몇 번의 버튼 조작만으로 10~30히트의 화려한 콤보를 낼 수 있었으며, 수많은 적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로 오락실 게임 같은 느낌을 안겨줬다.
제이씨의 홍보팀 김소정 과장는 "오락실이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부스를 이렇게 꾸몄다"며 "행사 기간 동안 이곳에 오셔서 옛날의 추억도 느끼시고 저희가 준비한 신작 게임들도 미리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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