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그룹, 게임의 보는 재미를 극대화 시킨다

3D 그래픽 기술 업체 3D그룹은 이번 지스타에서 입체 영상이 출력되는 모니터를 선보였다.

3D그룹에서 선보인 모니터와 TV, 스크린은 6개의 카메라를 통해 캡쳐한 영상이 하나의 모니터를 통해 출력돼 그동안 전문 장비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입체 영상을 모니터만으로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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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게임 부스에서는 이러한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 해 볼 수 있었는데, 처음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했지만 어느 정도 적응을 하면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그동안 단순한 벽에 지나지 않았던 배경을 감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스포츠나 레이싱, 액션 게임 뿐만 아니라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을 통해서도 지형감이나 스킬 사용시의 이펙트 등 화려한 3D 그래픽 기술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부스를 찾은 많은 게이머들이 놀라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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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관계자는 "모니터는 2008년 3월 경부터 국내에 출시가 될 예정이며, 인터넷 카페, 피씨방과의 제휴를 통해 널리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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