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AX, 비디오 게임 같은 비행 온라인 게임 '데드식스' 선보여
GPAX는 이번 지스타를 통해 '에프터버너'나 '에이스컴뱃' 같은 비디오 게임을 연상케 하는 비행 액션 온라인 게임 '데드식스'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그동안 선보였던 비행 온라인 게임들이 간단한 조종 방식과 슈팅의 재미를 높인 캐주얼 게임이었던데 반해 GPAX의 '데드식스'는 간단한 조작 방식을 지원하면서도 상하반전을 통한 기체 선회 시스템을 통해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것 같은 재미를 느끼게 했다.
하지만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지금까지 마니아 층을 통해서만 보급된데 반해 '데드식스'는 슈팅의 재미를 높여 누구나 쉽게 게임에 적응해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낮춰 부스를 찾은 게이머들은 큰 어려움 없이 게임에 적응해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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