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하반기 시장 달굴 신작 대거 출시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대표 한수정, 이하 EA코리아)는 오는 가을과 겨울, 성수기 시즌을 겨냥해 자사의 신작 게임들을 대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들은 스포츠, FPS, 레이싱, 시뮬레이션 등 모든 장르를 망라하고 있으며, PC, Xbox360, PSP, PS3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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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Xbox360과 PC로 선행 발매돼 1만5천장이라는 높은 판매량을 올린 '피파08'이 PS3과 PSP용으로 출시된다. 전작보다 다듬어진 게임성과 눈을 즐겁게 해주는 뛰어난 그래픽으로 일찌감치 대박을 예고한 '피파08'은 PS3의 고성능과 PSP의 휴대성을 살린 게임으로 새롭게 등장해 해당 플랫폼을 가진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예정. 특히 PSP용은 짧아진 로딩과 편리해진 조작감으로 전작을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작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PC용 FPS 게임 '크라이시스'는 인텔, 엔비디아, 로지텍, 아수스 등 전 세계적인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대작으로 실사를 방불케 하는 그래픽 퀼리티, 상호작용이 가능한 모든 주변 환경, 32인까지 가능한 멀티플레이로, 출시 전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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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레이싱 게임 시리즈의 '니드포스피드'의 후속작 '니드포스피드 프로스트리트'도 발매된다. BMW, Lexus, Audi, Ford, Honda 등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의 라이선스를 통해 실제 차량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니드포스피드 프로스트리트'는 다양한 튜닝 시스템과 색다른 대결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실제 지형과 흡사하게 만든 트랙 등이 특징이다. 게임은 PC와 Xbox360용으로 발매된다.

마지막으로 PC용 시뮬레이션 '심시티 소사이어티'는 전 세계적으로 1,800만장이 판매된 바 있는 '심시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의 '심시티'보다 난이도는 낮추고 재미는 보강한 새로운 세계관과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게이머들은 6개의 사회 에너지를 조합해, 단순히 성장하는 도시가 아니라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이 4종 게임들은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에 있으며, 출시일은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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