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터렉티브, '세틀러 제국의 부흥' 12월로 출시일 연기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Ubisoft 코리아 (지사장 홍수정)의 PC용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틀러 제국의 부흥'(The Settlers Rise of an Empire 이하 세틀러6)의 출시일을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기에 대해 블루인터렉티브측은 게이머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세틀러6'을 보여주고 최신 패치를 포함한 가장 안정적인 버전으로 출시하고자 출시일을 지연하게 됐으며, 초기에 발표한 출시일에서 상당히 벗어나 출시를 하게 된 점 '세틀러6'을 기대하고 계신 많은 게이머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세틀러6'은 최신 버전이 포함돼 마스터링 작업을 하고 있으며, 모든 출시 준비를 완료해 12월12일, 완성도 높은 한글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