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韓日 최강자 가리는 'e스포츠 한일전' 개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제이씨)는 한, 일 e스포츠협회와 함께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프리스타일 한일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12월1일,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이번 한일전은 각 국에서 진행된 예선전을 거치고 결승에 올라온 4팀이 우승 자리를 놓고 한판 경기를 펼치게 된다.

'프리스타일' 사업실의 임송란 실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e스포츠 게임으로 '프리스타일' 경기가 진행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e스포츠의 한일 교류로 양국 간의 게임문화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리는 'e스포츠 한일전'에는 '프리스타일' 외에도 반다이남코의 격투액션 '철권 다크리저렉션', 코나미의 축구 게임 '위닝일레븐',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스타크래프트' 시범경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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