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중국에서도 인기폭발, 940만 명이 즐겼다

'스페셜포스'의 중국 서비스, 꾸준한 상승세로 성공 잡았다.

CDC게임즈(대표 샤오웨이 첸)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의 동시 접속자수 및 매출이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 중인 '스페셜포스'는 꾸준히 수익과 동시접속자가 상승해 일 수익이 51% 상승, 전체 게이머 가입수가 23% 증가했으며, 현재 총 940만 명의 게이머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동시 접속자수는 15%증가하고 평균 동시 접속자수 역시 12% 증가했으며, 유명 중국 웹진의 순위에서도 Top10 안에 들어가는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CDC게임즈의 대표 샤오웨이 첸은 "FPS게임의 특성상 '스페셜포스'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완벽한 로컬라이징을 통해 '스페셜포스'를 중국 최고의 FPS게임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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