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게임 '16파운즈', 태국 상용화 서비스 돌입

CDCGames는 실버코인에서 서비스하고 KPK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종윤)에서 개발한 16파운즈가 태국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볼링 게임 '16파운즈'는 40여개의 3D 카툰풍 캐릭터가 등장하는 캐주얼 볼링 온라인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법이 특징이다.

이번 사용화는 게임 내 필요 아이템을 판매하는 부분 유료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CGI 대표 제프리 롱고리아는 "'잼파이터'의 일본 상용화 서비스에 이어 태국에서도 '16파운즈'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1분기 내에 북미 시장에도 새로운 게임의 상용화 서비스를 진행해 진정한 글로벌 리더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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