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라인:최후의 자원전쟁' 3월 발매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THQ산하 개발팀 카오스 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게임 '프론트라인:최후의 자원전쟁'을 오는 3월 발매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프론트라인:최후의 자원전쟁'은 석유와 천연가스 등 천연 자원의 고갈이 임박한 2024년에 남은 자원을 놓고 거대한 2개의 연합세력간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또한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다양한 군사 무기들이 등장하며, 멀티 플레이는 PC버전은 64명, 비디오 게임기 버전은 32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국내에는 PC와 XBOX360 버전이 해외와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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