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FPS 게임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 발매 연기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3월 초 발매 예정이었던 PC용 FPS 게임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이하 자원전쟁)의 발매를 한 달 정도 연기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가 연기된 '자원전쟁'은 근 미래, 자원을 두고 펼쳐지는 세계전쟁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사막과 열대 초원을 넘나드는 방대한 맵에서 펼쳐지는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다.
디지털터치 측에 따르면 이번 발매연기는 다국어 지원의 완성도를 높이고 최대 50명이 함께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를 게이머들이 좀 더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 및 테스트 과정 지연에 따른 것으로, 정확한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발매 연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터치 홈페이지(www.digital-tou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