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FPS 게임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 예판 돌입

새로운 전략 FPS 게임이 온다.

디지털터치는 오는 17일 국내 정식 발매 예정인 PC용 FPS 게임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을 구매를 기다리는 게이머들을 위해 온라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예약 판매는 해외 한정판과 거의 동일한 구성을 하고 있으며, 국내 사정에 맞게 매뉴얼 등 여러 부분을 한글화해 한정판의 가치를 더욱 높인 점이 특징이다.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은 천연자원이 고갈된 가상의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FPS'로 60여개 이상의 다양한 미래의 무기가 등장한다. 또한 참신한 스토리가 포함된 싱글 플레이 및 최대 50명까지 지원되는 멀티플레이가 제공되어 FPS 마니아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예약판매는 국내 대형 쇼핑몰 및 게임 전문몰에서 4월 14일까지 진행하며 소비자가격은 한정판의 경우 49,000원, 일반판은 39,000원이다.

* 한정판 구성은 다음과 같다.

철제 틴 케이스

트럼프카드 1벌(각 무기장비에 대한 설명)

휘장(Patch)

프론트라인 포스터(A2)

컬러 아트북(24Page)

게임DVD 2매

보너스DVD 1매

프론트라인 부직포 포스터(400X580mm)

한글매뉴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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